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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미스김 라일락

작성자김왕노|작성시간26.04.23|조회수91 목록 댓글 4

 

모든게 얼어터지던 겨우내내 시린 손끝으로

누가 장만해 피우고 갔나. 저 미스김 라일락

미끈한 다리에 빨간 하이힐 신은 백조다방

미스 김을 생각나게 하는 꽃, 입대 전 여자를

꼭 내게 알려 준다 했으나 그냥 떠난 미스 김

 

*오늘은 갈 수 없는 나라란 나의 디카시 쇼츠를 올립니다.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26120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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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경자 | 작성시간 26.04.23 향이 좋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식물입니다.
    수수꽃다리, 라일락,정향나무,리라꽃으로 불리웁니다.

    베사메무쵸가사중 리라꽃이 이꽃이지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4.23 어지러울 정도로 향기 진한 라일락이
    제철을 맞이했군요.
  • 작성자김 하흑(법정) | 작성시간 26.04.23 만리향! 여기까지 오네요
  • 작성자김왕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아파트 단지의 주인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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