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얼어터지던 겨우내내 시린 손끝으로
누가 장만해 피우고 갔나. 저 미스김 라일락
미끈한 다리에 빨간 하이힐 신은 백조다방
미스 김을 생각나게 하는 꽃, 입대 전 여자를
꼭 내게 알려 준다 했으나 그냥 떠난 미스 김
*오늘은 갈 수 없는 나라란 나의 디카시 쇼츠를 올립니다.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26120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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