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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웃을 채비

작성자안정선|작성시간26.04.23|조회수69 목록 댓글 10

황버섯 이는 기운에
서성이는 인향

햇살 듬뿍
주사 덤

가려우면 웃으려나


_안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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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관심 주고
    열정 쏟고
    사랑 줘도
    전문 재배 선생님보다는 훨씬 못하지요.
    그 애정에 개화로 답은 해주지만 시원시원하지는 못해요. ㅎ
  • 작성자현송희 | 작성시간 26.04.23 영양 먹고 사랑 먹고 튼튼히 크기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꽃도 피고 재롱 만점이지만,
    세기가 여리고 약해요.
    아직 가려운 곳 제대로 못 긁어주나 봐요! ㅎ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4.23 저렇게 정성을 먹고 자라니 꽃으로 보답할 수밖에요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작년 사올 때 꽃대, 꽃의 모습은 대궐이었는데, 지금은 미약하지만, 그래도 피워낸 것은 다행이라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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