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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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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5.01 벌써 한물 가서 변색되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예. 인천도 이르게 빈 것들은 이미 떠난 흔적이 보이는데 요 며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서 그런지 아직 한창인 곳들이 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유쾌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5.01 ㅎㅎ
    이십때 4~H활동 하느라고
    동네회관에서 방송하던 시절
    떠오릅니다
    그거 한다고 밥이나오느냐고
    눈총 주시던 어머니 얼굴도요
  • 답댓글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아, 마을마다 있던 청년회...그래서 어머니 한 번 떠올리셨네요. ㅎㅎ...
    예전에는 이장님이 마이크를 직접 잡고 방송을 했었는데
    지금은 이동 중에도 휴대폰을 이용해서 방송을 한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쾌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강영식 작성시간26.05.01 이장님, '봄날은 간다' 노래 틀어주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아, 결국은 따뜻하고 아름다웠던 사랑도 봄처럼 간다는...
    ㅎㄱ! 그런데 저작권 문제로 틀어 드리기 힘드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유쾌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김 하흑(법정) 작성시간26.05.01 멋쟁이! 이장님이셔유
    ㆍ온 마을이 울긋불긋~
  • 답댓글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저런 동네 이장이라면 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쾌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위점숙 작성시간26.05.02 저 동네 가서 살고 싶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ㅎㅎ!
    '저꽃 시들어도 눈에 담으면 아주 그만이리 88번지'
    로 검색하시면...ㅎㅎ...
    감사합니다.
    유쾌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5.02 가지마라, 봄♡
  • 답댓글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에구... 벌써 뒤 꼬리까지 접어 넣고 문 닫은 것 같습니다.
    오워리가 문을 열면서...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 현송희 작성시간26.05.02 꽃동네 이장님
    가장 늦게 까지 남으실 것 같습니다^^
    포스가 대단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3 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꽃동네 이장님은 스피커도 꽃 모양인 걸로...ㅎㅎ!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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