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속 세계를 향하여/오정순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사월 작성시간26.05.01 와우!!벌써~~짠~~멋진 작품 으로 올리셨네요. 역시 멋지십니다. 늘 봐도 못 잡던 언술을 잡아내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구름이 낀 게 더 좋았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5.01 끝내 잡히지 않을거란것을알면서도 손을 거둬 들이지못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시인은 허공을 잡는 손이어야 시인인데뻗어봐야 새 똥 찬바람이 잦으니 짠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5.02 얼마나 간절한지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됐네요.만년 손들은 다 어디 가고...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손의 표정이 절박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5.02 시인들의 갈망이뜬구름이 아니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감추어져 안 보이는 추상 단어를 통찰력으로 잡아낼 것입니다 아마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현송희 작성시간26.05.02 적어도 구름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낮게 드리워짐은 "나 잡아봐라 ~" 인 듯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2 현상은 있어도 잡을 수 없는 구름 단어 하나잡고 싶어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