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보호소 작성자현송희| 작성시간26.05.05|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봉성 작성시간26.05.05 누구에게도, 소중한 생명을 유기할 수 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모쪼록, 따뜻하고 인간적인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네 ~ 저도 같은 마음으로 기원합니다!어린이날, 사람을 엄마로 따르는 그 아이들 생각도 문득 나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5.05 영락없는 털복숭이 강아지입니다지금이 예쁜데요미용하지 말고 그대로 입양해잘 키워야 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눈이 덮인 대신 코가 민감한 아이들입니다 애처러우면서도 참 귀여운 모습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5.05 ㅎㅎ! 털북숭이 삽사리? 하루빨리 새 주인 찾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영락없는 삽살개죠? ^^삽살개는 한국의 토종개라는데 성격이 충직하고 주인을 잘 따른다고 해요이런 아이들이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모습은 참 짠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5.05 영락 없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엄마를 고대하는 모습도 어린아이 영락 없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미경 작성시간26.05.05 민감한 코...찡~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네 ~ 코가.. 코가..^^저도 찡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5.06 삽살개 여러 마리가보호소에 있군요.저리 천진난만한 모습이니좋은 주인 만나서 즐겁게뛰어다닐 수 있을 거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대책 없이 개체 수를 늘리는 일이 없었으면,한번 맡은 생명을 끝까지 책임졌으면,하는 생각들 해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경자 작성시간26.05.06 엄마 기다리는 모습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아기들과 똑같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경화 작성시간26.05.07 오~^♡^진짜 삽살개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ㅎㅎ 그렇지요?할미꽃의 변신이 다채로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5.07 눈을 덮은 강아지와 너무 닮았습니다 ㅎ개는 후각이 생명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네 ~ 견생 끝까지 함깨해줄 엄마가 누굴까 냄새 맡느라 더욱 민감해져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