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줄 위 간신히 딛고 선 버선발
굽이굽이 휘감아
뿌려 푼 매듭 위로
한바탕 몰아치다 잦아드는 씻김 소리
<풀이춤/신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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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신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네. 제가 앞에 서서 발광을 하는 중인 듯요. 내년에는 다른 계획이 있어 잠시 떠나려고 합니다만 생각처럼 될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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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 26.05.14 넘 좋은 작품 앞에 기가 죽어요...
권 샘 말씀에 공감, 동감입니다
이렇게 멋진 작품들 쏟아내도록 난 너무 안일했구나... 반성합니다 ㅠㅠ -
답댓글 작성자신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스승의 날이라고 조퇴했습니다. 저 부끄럽게
자꾸 반성한다 하지 마시구요. 제가 열심히 안할 수가 없습니다요^^ -
작성자지봉성 작성시간 26.05.1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얻은 저 사진이미지는 신이 주신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그렇지요? 경외감을 갖고 자연을 대합니다. 욕심부리지도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