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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미완의 길

작성자김재호|작성시간26.05.13|조회수55 목록 댓글 6



미완의 길


닿지 못한 방향들이
침묵 속에 포개지고

비어 있는 자리마다
시간은 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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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재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어제도 오늘도
    아마 내일도요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5.13 오늘도 미완의 길
    그길을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재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누구도 벗어나지 못하겠지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5.13 그래도 다양성이 풍부해서 지루하지는 않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재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아항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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