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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사랑의 천사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5.13|조회수51 목록 댓글 6

 

 

저렇게 색이 다 바랜 걸 보니

 

인간 세상에 내려온 지

오래됐다는 얘기

 

지금은 어느 구석에서

불 밝히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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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공원에 단풍나무 씨앗이 저렇게 걸려있더라고요.
    마치 날개 모양이라 엉뚱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5.13 아직 보금자리 찾지 못하고
    있네요
    싹을틔워 한가정 이루어야
    할텐데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ㅎㅎ! 맞습니다.
    웬만한 바람으로는 힘들 것 같아 내려놓으려고 했지만
    그냥 두고 왔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 하흑(법정) | 작성시간 26.05.14 일편단심으로 !!!
    기억해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4 ㅎㅎ! 꼭 그럴겁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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