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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4.16 향기

작성자시공간|작성시간16.04.16|조회수48 목록 댓글 2

4.16 향기

4.16, 숲향기길을 걷는다.
꽃잎은 이미 지고, 잔향이나마 가슴에 담는다.

4.16, 그 세월은 가고.
무엇을 하며 살든, 때 늦어 후회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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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인애 | 작성시간 16.04.16 그래요.
    무슨 일을 하든
    때 늦은 후회는 하지 말아야한다고
    다시금 입술을 옥다물어 봅니다.
  • 작성자april정 | 작성시간 16.04.16 오늘이 그날이네요.
    그래서인지 비가 추적추적 계속 내립니다.
    꽃잎은 이미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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