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흘린 눈물의 얼룩
견뎌낸 이들이 남긴
가장 찬란한 자서전
_ 김선영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건물 한쪽에 세워진 소박한 전시!
어느 보호시설의 미술치료 작품입니다.
왜 이렇게 마음이 짠해지는지^^~~~ -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 26.05.26 new
멀쩡한 사람이 그려도
내면을 그리면 짠해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5.26 new
단순하면서도 순수함이 묻어나네요...
-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알록달록 작품 속에서
전시작품 왼쪽 아래의 글귀가 눈에 들어옵니다.
어떤 메시지처럼~
ㅡㅡ
누구나 커다란 시련을 당하기 전에는 진정으로 참다운 인간이 못된다.
커다란 시련을 겪기 전에는
누구나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는다.
— Giacomo Leopardi (이탈리아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