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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치유의 문장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5.26|조회수33 목록 댓글 4

누군가 흘린 눈물의 얼룩
견뎌낸 이들이 남긴
가장 찬란한 자서전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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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건물 한쪽에 세워진 소박한 전시!
    어느 보호시설의 미술치료 작품입니다.
    왜 이렇게 마음이 짠해지는지^^~~~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5.26 new 멀쩡한 사람이 그려도
    내면을 그리면 짠해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5.26 new 단순하면서도 순수함이 묻어나네요...
  •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알록달록 작품 속에서
    전시작품 왼쪽 아래의 글귀가 눈에 들어옵니다.
    어떤 메시지처럼~
    ㅡㅡ
    누구나 커다란 시련을 당하기 전에는 진정으로 참다운 인간이 못된다.
    ​커다란 시련을 겪기 전에는
    누구나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는다.
    ​— Giacomo Leopardi (이탈리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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