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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낮은 곳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05|조회수46 목록 댓글 4

바닥에 붙어
흙과 한 몸이 된 잎
꽃대 하나가
하늘을 기억한다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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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봉성 | 작성시간 26.06.05 무수히 밟혀도, 끝내 다시 일어나는 질경이의 강한 생명력을 배우고 있습니다. 자연은 위대한 스승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고맙습니다.
    질경이의 생명력은 경이롭기까지 해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05 ㅎㄱ! 차바퀴에 밟혀 해져도 다시 사는 질경이의
    경이로운 생명력이 대단합니다.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05 부러지지 않는 질긴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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