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05|조회수45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닥에 붙어흙과 한 몸이 된 잎꽃대 하나가하늘을 기억한다_ 김선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봉성 | 작성시간 26.06.05 무수히 밟혀도, 끝내 다시 일어나는 질경이의 강한 생명력을 배우고 있습니다. 자연은 위대한 스승입니다.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고맙습니다.질경이의 생명력은 경이롭기까지 해요.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05 ㅎㄱ! 차바퀴에 밟혀 해져도 다시 사는 질경이의경이로운 생명력이 대단합니다.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05 부러지지 않는 질긴 생명력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