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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성자김왕노|작성시간26.06.05|조회수51 목록 댓글 2

 

젖을 떼기도 전에

산 너머로 팔려간 어미

꿈속에서 만납니다.

생시는 잠시 뒷전에 두고

*하동 평사리마을에 가서 찍은 사진

 

 

 

 

*오늘은 아들을 위해 한번도 시를 지은 적이 없는데 지어보았습니다. 애인이 있으나 결혼을 하지 않아 은근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0602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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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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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05 이제는 완전 상팔자가 돼서 그런지
    참 평온해 보이는 얼굴입니다.
  • 작성자김왕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저도 그 평온이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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