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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시골 장터

작성자신종태|작성시간26.06.05|조회수55 목록 댓글 3

가까이 갈수록 향기는 반갑고

보리떡 내음을 꼭 닮았구나

듬성듬성 울콩이 장식이라며

마수걸이 할매는 신이 난다

넉넉한 인심은 덤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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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문희 | 작성시간 26.06.05 요즘 더 인심이 넉넉합니다
  • 작성자茶香:조규옥 | 작성시간 26.06.05 제가 사는 아파트 앞에도
    밤꽃이 만발했습니다.
    어제 세찬 바람에 많이 떨어지고도 ㅠㅠㅠㅠ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05 시골 장터 저렇게 붐비니
    마수걸이하는 할매들 신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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