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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3)

작성자지봉성|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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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영식 작성시간26.06.06 네, 그렇게 긍정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봉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반려견과 같이 꽃길을 산책하는 여성이 무척 행복해 보입니다. 어쩌면, 지금이 그녀의 절정기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선생님, 하는 일 없이 또 하루를 보냅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06 마음 환해지고 에너지 쌓이는 그런 길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지봉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요즘 장미꽃이 절정입니다. 문득, 나에게도 저런 꿈결 같은 젊은 시절이 있었는가 되돌아보게 됩니다. 선생님, 하루가 저물어가는 시간입니다.
    편안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6.06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무리가 이렇게 많다니요
  • 답댓글 작성자 지봉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이 사진이미지를 보면서, 꽃의 절정기와 한 사람의 절정기가 다르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잃어버린 나의 그 계절, 안타깝고 아팠습니다.
    하루가 저뭅니다. 선생님, 편안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6.07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삶의길
    오늘도 걷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봉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지금 이 시간, 생애 중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꽃길이라고 인식합니다. 오늘이, 남겨진 시간 중 가장 젊고 화려하기 때문이지요.
    선생님,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요.
  • 작성자 현송희 작성시간26.06.07 지금, 거리마다 꽃길입니다.
    걷노라면 젊음이 지나갈 때처럼 아쉬움과 안타까움도 없지 않지요 ..
  • 답댓글 작성자 지봉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지금은 잃어버린, 누구나 한 번 통과했을 인생의 황금기가 아프게 되살아나는 시간입니다.
    이제 곧 날이 밝아올 시각, 오늘이 선생님의 가장 아름다운 '꽃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6.08 지금 저도 꽃길을 지나고 있습니다
    꽃길인 줄도 모르고 지나온 꽃길은 무효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지봉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꽃잎이 지듯, 머지않아 꽃길도 끝나고 아픈 가시밭길에 들어서게 되겠지요. 이 모두가 자연의 섭리이고 질서임을 알기에 순응하고 싶습니다만, 잃어버린 그 시간이 눈물로 돌아옵니다.
    모쪼록, 선생님의 그 <꽃길>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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