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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기다림

작성자김왕노|작성시간26.06.07|조회수46 목록 댓글 0

 

지난 여름 태풍 때

얼마나 거대한 파도가 휘몰아쳤을까

겨울 바다는 얼마나 시릴까.

그러나 저 지지 않는 꽃

와서 같이 살자는 상생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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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현충일 비목을 올립니다.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08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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