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태풍 때
얼마나 거대한 파도가 휘몰아쳤을까
겨울 바다는 얼마나 시릴까.
그러나 저 지지 않는 꽃
와서 같이 살자는 상생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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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현충일 비목을 올립니다.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08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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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거대한 파도가 휘몰아쳤을까
겨울 바다는 얼마나 시릴까.
그러나 저 지지 않는 꽃
와서 같이 살자는 상생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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