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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폭죽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08|조회수52 목록 댓글 7

 

하나씩 터질 때마다

저 엄청난 환호성 들리시나요?

 

어느새 성큼 다가온 여름은

자기 환영식인 줄 알고 신났네요

 

아직도 다섯 발이나 남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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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봄 | 작성시간 26.06.08 연지 곤지 고운 웃음!!!
    수줍은 미소 다섯 아씨들은
    언제 활짝 웃을까?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연지 곤지, 아씨들'
    훨 멋진 시각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08 참으로 놀랍지요
    아마도 저들 나름의 소리를 내겠지만
    우리가 못 알아들을지도 몰라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ㅎㅎ! 혹시 벌과 나비는 알아들을지도 모르겠네요. 잠시 나비로 변신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08 달맞이꽃은 한순간에 팡 터져서 소리가 난다고 하더군요
    제가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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