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창작 디카시 1

자리다툼

작성자김병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58 목록 댓글 8

자리다툼


소란스럽다

밀어내려는 소나기 버티어 냈더니
뜸금없이 씨앗 비집고 들어와
틈 사이 싹이 돋고 꽃을 피워대며
비켜달라 시위까지 하고 있다

김병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틈을 내어준것이 바위의
    치명적인 실수인것 같습니다
    ㅎㅎ

    선생님
    시원한 하루 보내셔요^^
  • 작성자봄봄 | 작성시간 26.06.08
    노랑 아씨들
    넘치는 사랑에 가득 행복 하다고,
    우리 더러 걱정 말래요^^ - 봄봄 -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꽃들의 등쌀에 바위의 자리는
    점점 좁아지는것 같습나다
    ㅎㅎ

    선생님
    편한쉼 하셔요^^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08 바위도 행복해 하는 건 아닐까요
    꽃으로 치장해 주었다고... ㅎ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ㅎㅎ
    제 눈에는 바위터전을 꽃들이
    빼앗은것으로 보였습니다

    선생님
    좋은하루 보내셔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