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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맛 디자이너

작성자안정선|작성시간26.06.08|조회수45 목록 댓글 6

섞이는 비율 따라 다르고
낱낱이 호불호 뚜렷하니

창조되지 않고서야
예술이 아니고서야

그 많은 경우 어찌 대하랴


_안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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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이번 제주 여행때, 딸이 조식때 조제한 차.
    색으로나 맛으로나 제게는 인생 샷! ㅎ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08 천차만별인 입맛...
    어머니와 아내에게 감사하는 마음
    늘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네. 그렇지요.
    딸도 나이가 들어 이제 모친-아내-딸로 이어지나 봅니다... ㅎ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08 음식도 예술이 맞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티 스푼 하나 차이.
    손가락으로 부벼 만든 가루의 양.
    손으로 대충 집어 던진 소금.
    국에 넣는 된장의 양.
    전문가가 맞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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