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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지칭개

작성자조규춘|작성시간26.06.09|조회수57 목록 댓글 4

지칭개


길섶에 흔하디 혼한 체
망풀 위에 엉겅켜선 영
보랏빛 내던진 나물 속
짓 찧어서 바른다는 말
신묘하기 짝이 없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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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09 다른 얘들과 달리 쟤들은 씨앗이 지저분하게 엉켜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바람에 함께 날아가기에는 유리할 듯 싶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조규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바람 꽃, 씨 했다가
    식후경으로, 이제 알았네요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09 나름대로 자기몫 하며 살아
    가는
  • 답댓글 작성자조규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길거리 먹거리에서 약거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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