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칭개 작성자조규춘|작성시간26.06.09|조회수56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지칭개길섶에 흔하디 혼한 체망풀 위에 엉겅켜선 영보랏빛 내던진 나물 속짓 찧어서 바른다는 말신묘하기 짝이 없는 약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09 다른 얘들과 달리 쟤들은 씨앗이 지저분하게 엉켜있는 것으로 보이는데바람에 함께 날아가기에는 유리할 듯 싶습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조규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바람 꽃, 씨 했다가식후경으로, 이제 알았네요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09 나름대로 자기몫 하며 살아가는 답댓글 작성자조규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길거리 먹거리에서 약거리까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