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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보청기/오정순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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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6.09 잘 듣지 못해서 소통이 어렵던
    아버지 생각에 뭉클해집니다.
    보청기를 해드리러 모시고 가니
    신경이 죽어서 도움을 받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참 슬펐던 기억이지만 그리라도 모시고 다닐 때가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맞아요
    나중에 후회할 일
    날마다 저지르며 어머니 보러 다닙니다

    보청기가 시끄러우니까 아예 안 끼고
    어머니 보고 오면 목이 쉬어요
  •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6.09 우와~~
    죽었던 귀에 새 생명의 탄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자기 귀 안 들리는 건 모르고
    남의 발음타령하는노인들 더러 있어요

    그래도 자식들과 언로가 트여서
    보텅기를 선물받고
    보기에 낯설지 않으니 하시는 말씀 입니다

    은근히 명품 기준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도 하고요 ^^
  •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09 보청기 하면 낯선 단어였었는데 2개월 전에
    어머니 보청기 해드리고 부터는 끼우고 빼서 충전하는 방법 연습,
    특히 TV같이 보면서 볼륨 조절 등을 하다 보니 이제는 익숙한 단어가 됐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먹통 세상보다는
    불편해도 소통이 가능하니까 다행이지요
  • 작성자 정사월 작성시간26.06.10 무선 이어폰 끼듯...
    자연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해지면 더없이 좋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오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자 어르신 만족스러워 했어요^^
    자연스럽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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