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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연례행사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09|조회수60 목록 댓글 6

 

해마다 오뉴월이 되면

 

오래된 거목이 펼치는

음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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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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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예. 맞습니다.
    저 미류나무 적어도 100년은 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늘의 범위가 장난 아닙니다.
    해마다 씨앗 날릴 때 가면 함박눈 저리 가라 장난 아니랍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송재옥 | 작성시간 26.06.09 유월 눈이 함뿍 쌓였네요.
    나무 한 그루의 지평이 대단하죠!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자주 가는 공원에 있는 미류나무인데 엄마하고 산책하다 둘이 해도 손을 맞잡을 수 없을 만큼 거대함에
    놀란답니다.
    경외스럽기까지 하지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10 알러지 식구들 괴롭히는
    저들 봄 눈

    우리 공원에서는 퇴출 당했어요
    시야를 흐리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알러지 있는 분들은 봄만 되면 날리는 꽃가루 때문에
    여간 고생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택 밀집 지역에는 버드나무, 미류나무는 심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저 거목은 변두리 공원에 아주 예전부터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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