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로의 숲속에는
권력욕에 중독된 미친 칼날이 숨어 있고
아버지의 핏줄을 버거워하는
한 소년의 눈물도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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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네
눈물짓던 어린 단종의 모습도 보입니다~^^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6.10 평범한 가정에 태어난 게 천만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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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맞습니다 왕관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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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 26.06.11 저 무게를 어떻게 감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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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그러게 말입니다~^^
목디스크 달고 살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