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창작 디카시 1

번지점프

작성자이시향|작성시간26.06.11|조회수68 목록 댓글 9

번지점프 / 이시향 

살려고 퍼덕일수록
더 조여 오는
생활고
외줄에 매달려
오늘도 출렁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1 위태로운 삶입니다...
  • 작성자이시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오늘도
    출렁출렁합니다~~
  • 작성자지봉성 | 작성시간 26.06.12 밟혀도 다시 일어서는 질경이처럼, 강인한 정신과 생명력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12 줄 끊어질까 아슬아슬 합니다
  •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6.06.13 삶은 삶은 달걀...아니고
    고문...이네요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