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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빈손

작성자김병수|작성시간26.06.11|조회수87 목록 댓글 10

빈손


이 풍진 세상에 변변한
미끼도 없는 몸뚱이 드리워놓고
혹여나 물어주기 기대해 보지만
덧없이 세월만 낚고 있다

오늘도 꽝이야!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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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ㅎㅎ
    잡혀주지 않을듯합니다

    선생님 편한쉼 하셔요^^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1 애초에 물고기를 낚을 의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낚기는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무엇을 낚아야할지 모르며
    지나온 세월인것 같습니다

    선생님 편한쉼 하셔요^^
  • 작성자지봉성 | 작성시간 26.06.12 선생님, <인생>이라는 대어를 낚으셨습니다.
    카페에 올리신 수많은 작품들이, 지금 선생님을 응원하며 격려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글쎄요
    언제 제대로 월척 한마리 낚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좋은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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