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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밀담/서성호

작성자서성호|작성시간26.06.11|조회수53 목록 댓글 7

어깨 펴지 못하고
늘 혼자 겉돌던 아이

뜻 맞은 동무 만나
누가 보는지도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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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1 뭘 주고 받았을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채밀 아닐까요? ㅎ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2 서성호 와! 딱이십니다!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11 조금 부지런했군요 ^^
  • 답댓글 작성자서성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열정 수다가 꽤 오래가서 도촬되는지도 모르고 저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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