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량산 호불사에서
밝은 세상
눈을 가리니 허물이 보이지 않고
입을 가리니 험한 말이 멈추고
귀를 가리니 세상 소음도 바람이 된다
비우는 일은 세상을 등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밝게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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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정순 작성시간 26.06.11 일본 절에서도 보았는데
한국 절에도 많더군요 -
작성자박문희 작성시간 26.06.11 오래전부터 그리 강조해왔어도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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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병수 작성시간 26.06.11 이렇게 밝게 살아갈수 있는것을
이용해먹는 자들이 여의도에
득실거리이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6.12 와! 무언의 가르침 재미있네요.
다음에 꼭 가봐야겠습니다. -
작성자정사월 작성시간 26.06.13 잘못 해석하여
아예 안듣고 안보며 세상을 등지는 어리석음을 행하지 않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