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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압화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11|조회수50 목록 댓글 8

 

급하게 찾은 화장실

 눈높이의 처참한 현장

 

한 방으로 끝낸 걸 보니

엄청난 고수가 다녀갔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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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ㅎㅎ! 본인과 같은 상황이었을텐데 '일타필살' 의 기인?을 상상하니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11 얼마나 황당 했을꼬 ㅎ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재도 설마하다가 초음속 인격에 갔을 겁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6.06.13 적나라한 죽음의 현장이네요...명복을 빌어줘야...
    재활용품 분리하는 과정에서 발견했다는 신체의 일부...뉴스가 떠오릅니다. 무서운 사람의 손...;;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아, 저도 그 뉴스 봤는데 상상하기 어려운 사건이네요.
    좀 뜸하더니 또 그런 일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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