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에 수박 방풍까지
멈추는 법을 잘못 알았나
묽어져 삐죽 새어 나와 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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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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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웃으시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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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6.12 ㅎㄱ! 설사라니...
시인의 번득이는 순간 은유의 촉을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설사 저의 디카시가 끙끙 병목에 걸려 꾸물거리더라도 촉은 늘 살아있다는 거죠 ㅎㅎ -
작성자이성애 작성시간 26.06.12 작가님의 시각은 깨끗하고 날카롭습니다
제목과는 달리 -
답댓글 작성자박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설사와 설사 사이를 오락가락 해봤는데 ... 나름 개안치예 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