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지우기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11|조회수52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밤을 빌려 쓰는 시간눈과 입만 남겨두고어둠을 뒤집어쓴다_ 김선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성애 | 작성시간 26.06.12 댓글이 맘에 들어서~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2 ㅎㄱ! 팩은 검을 수록 하얘지는 얼굴? 작성자박문희 | 작성시간 26.06.12 어쩌면 되살리는 호흡의 시간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고맙습니다 작성자이성애 | 작성시간 26.06.12 좋아요! 개인적으로 어쩐지 점점 이뻐지신다 생각이 그 팩 어디서?ㅎ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