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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부모

작성자박인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55 목록 댓글 4

부모


한세월
지닌 진을 다 빼냈다

마냥
오래오래
그럴 줄만 알았었는데.


-박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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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2 "자식들 다 퍼먹이느라... 세월이 이리 빨래 흐를 줄 누가 알았겠는가?"
  • 답댓글 작성자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이지요~~
  • 작성자박문희 | 작성시간 26.06.12 가시처럼 아린 추억만 남아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척박한 살림에도
    몫을 다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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