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작성자박인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54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부모한세월지닌 진을 다 빼냈다마냥오래오래그럴 줄만 알았었는데.-박인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2 "자식들 다 퍼먹이느라... 세월이 이리 빨래 흐를 줄 누가 알았겠는가?" 답댓글 작성자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이지요~~ 작성자박문희 | 작성시간 26.06.12 가시처럼 아린 추억만 남아있네요 답댓글 작성자박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척박한 살림에도몫을 다하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