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힌 달 작성자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6.12 달 보던 그리움의 기억도 함께 갇혔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사람의 얼굴도 갇혔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12 다 갇히니까 엄청 답답합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그러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6.12 그리움을 가둬놓는다는 건스스로를 가두는 일 같아요.철창을 걷고마음껏 그리워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자꾸만 결핍으로 몰아가는 마음ᆢ시를 쓰는사람들의 본능적 사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이고운 (본명 이승희) 정말 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시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사월 작성시간26.06.13 석쇠에 올려 놓은...금붙이...같아보이기도 하네요. 물욕인지...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해경 작성시간26.06.13 우리가 긷혀있을수도 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고운 (본명 이승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동물원 원숭이가 우리를 구경하듯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