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가 오늘 밤에 오신다길래
자색 초롱 있는 대로 가져와
전부 내다 걸었어요
행여 돌부리에 걸릴까
웅덩이에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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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길 가다가 어느 집 길가 화단에 보라색 초롱꽃이
뭉터기로 피었더라고요.
원래는 관심이 별로인 주제인데...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송재옥 작성시간 26.06.12 그이를 얼마나 사랑하면
이렇게까지~~~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ㅎㅎ! 상상 속의 그이?가 밝혀 주지 않을까 하는...
길 옆의 초롱꽃이 너무 엄청나서 저렇게 읽혔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현송희 작성시간 26.06.18 님 마중 나온 초롱꽃 넘나 예쁘네요
사람도 이렇게 정성으로 맞이해야 할텐데요 ..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아무렴요.
초롱꽃 예쁘게 보셨다니 저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