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 작성자이성애|작성시간26.06.12|조회수42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시간에 갇힌 몸몸 안에 갇힌 영혼보내주오갈 길이 먼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2 아! 엄청 심하네요. 해는 떨어지는데...그 와중에 디카 시인의 열정을 보여주십니다.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12 디카시는 여유이다 시간을 이기고공간을 무시하고 핸드폰을 들어 올리게 하는 힘이 있다 답댓글 작성자이성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여유~ 좋은 정의예요 저는 방향이 잡혔어요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5 밀리는 도로에서 사진 한 컷 하고 디카시 소재 찾으셨으니 다 좋은 일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