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유예 작성자송재옥|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6.12 순수하고 가볍게자신을 내려놓을수 있다면여름으로 나아가지 안하고봄에 머물어도 좋을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아름다운 꽃길을 걷는데'나'에 너무 매어살지 않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어디든 내려놓고 떠나서마음을 비우는 시간이 있어야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6.12 어찌보면 의지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섭리에 맡기고 순간을 사는 것같지요 요즘 더욱 그러네요 하나의 선택도 온전한 나의 의지가 아니라는 생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가장 맞는 말씀이에요.순간에 충실하면걱정도 사라지겠지요.너무 '나'를 생각하고 집착하지 말아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영식 작성시간26.06.12 자기 해방이라 읽습니다.나무는 바람에 저항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바람 불면 부는 대로물 흐르면 흐르는 대로저항하지 말고마음 가는 곳으로 가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12 점점 아는 이 없는 곳이 편하고 자유롭더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편하고 자유로운 곳이 최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해경 작성시간26.06.13 멀리라는말 쓸쓸하고도 고독한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실질적인 거리일 수도 있고마음의 거리일 수도 있고요.나라는 존재에 가끔은 해방되고 싶어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6.15 한 번 보고 못 지나가게 하는 작품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재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지금은 지나가셨죠?두 번은 보셨을 것 같아서몇 배의 감사를 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