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의 시간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12|조회수64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거친 나이테를 짚고 건너온발소리가 묵직하다어두웠던 어제가환해진 오늘을 마중하는 시간_ 김선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2 어제도 오늘이었으니 좋은 추억만...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녜, 고맙습니다.갯바위선생님!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13 오늘은 밝음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