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역
걸어온 길 뒤돌아 보니
흐르는 물 따라 흘러왔고
가야 할 길 에둘러 보니
첩첩산중인가 하여라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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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법이란 테두리 벗어나지 않으려
움추리며 살아온 세월갔습니다
선생님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 -
작성자서영우 작성시간 26.06.13 요즘 주변의 친구들이 하나,둘 떠나니 종착역이 가까워 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허무감이 드네요 마음 비우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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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나이먹으면 속 편안할줄 알았
는데 살아갈수록 힘든것 같습
니다
살아있는 그날까지 즐기면서
지내야 하겠지요
선생님 편안쉼 하셔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6.13 지금 까지 순리대로 잘 살아 오셨으니 이제부터는
천천히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건강을 제1, 안전을 제2로 염두에 두고
지나시면 어느덧 첩첩산중을 지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디마 팬들의 열렬한 응원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만 했지요
살아온길은 엉망 입니다 ㅎ
선생님 편한쉼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