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벗에게 작성자이규흥|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정사월 작성시간26.06.14 그 자리에서 열심히 꿈을 이루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언제 열매가 열렸는지, 무관심 속에서도 꿈은 익어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14 꽃 지고 열매(씨앗)인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도토리 열매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토실토실 커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15 이규흥 아, 그렇군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6.14 애초에 빈자리는 없겠지요누군가 닦아놓은 그자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누군가 비어준 자리에 터를 잡고 삽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6.15 어린 도토리가 꽃처럼 예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도토리 수꽃은 많이 봤는데 암꽃은 보기 어려웠어요,도토리 열매 커가는 자리가 그 자리였으니 아픈 자리에서 자라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6.17 상수리나무 어린 열매가작았던 꽃보다 더 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자연에도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고 있구나, 그런 느낌을 받아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이향 작성시간26.06.17 반갑습니다.정이향시인입니다.<어린 벗에게>사랑스러운 시입니다.고성 신문에 소개 하고자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감사합니다. 올해도 멋진 축제가 되길 빌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