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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나도 한때가 있었지

작성자이충환|작성시간26.06.13|조회수58 목록 댓글 10

명동에서, 광화문에서
종로 2가에서

예쁜 미소 지으며 다가와
말을 거는 여자가 있었지

"도를 아십니까!"


- 이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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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충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예, 우리는 한창때입니다^^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5 저도 몇 번 만났습니다
    인상이 참 좋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충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덕이 많아 보이십니다^^
  • 작성자현송희 | 작성시간 26.06.19 저도 최근에 두어 명 만났습니다.
    웃으며 인상이 좋다고 다가오기에 속으로 답했지요
    '그래서 어쩌라구 ~~' ㅎ ㅎ
  • 답댓글 작성자이충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어, 저는 아주 오래되었는데, 선생님은 여전히 한때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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