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구멍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14|조회수41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둔 벽에 흘러내린 눈물자국고단한 하루 접은또 하나의 작은 숨웅크려 있다_ 김선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성애 | 작성시간 26.06.14 삶의 무게가 느낍니다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14 에휴가까이 할수없는 아릿함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