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세월부터 위험한 곳으로 앞서가고
힘 들 때는 뼈가 삭도록 나를 밀어
꽃피는 여기까지 데리고 온 그림자
내게 그림자 같은 어머니 이옥남
아버지 김종윤이 계셨다.
-김 왕 노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29576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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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세월부터 위험한 곳으로 앞서가고
힘 들 때는 뼈가 삭도록 나를 밀어
꽃피는 여기까지 데리고 온 그림자
내게 그림자 같은 어머니 이옥남
아버지 김종윤이 계셨다.
-김 왕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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