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게 말하다 작성자김병수|작성시간26.06.14|조회수6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몸에게 말하다햇살이 힘겹게 열어 놓은 하루조급해하지 마청춘의 넓은 강 건너왔잖아이슬 한 방울 또르르 굴러간다김병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5 이제는 하루 하루를 이 녀석처럼 사는 게 상수인 듯 싶습니다.디카시 즐기면서 건강과 안전을 염두에 두고...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앞서가는 젊은이 발걸음따라가려 하지 말아야겠어요선생님좋은하루 보내셔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