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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몸에게 말하다

작성자김병수|작성시간26.06.14|조회수62 목록 댓글 2

몸에게 말하다


햇살이 힘겹게 열어 놓은 하루
조급해하지 마
청춘의 넓은 강 건너왔잖아

이슬 한 방울 또르르 굴러간다

김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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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5 이제는 하루 하루를 이 녀석처럼 사는 게 상수인 듯 싶습니다.
    디카시 즐기면서 건강과 안전을 염두에 두고...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앞서가는 젊은이 발걸음
    따라가려 하지 말아야겠어요

    선생님
    좋은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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