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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푸른 숨결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14|조회수72 목록 댓글 12

 

빛을 향한 믿음과

할 수 있다는 굳은 의지 하나로

끝내 놓지 않았던 희망의 끈

 

깊은 암연을 벗어나

드디어 밝은 세상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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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ㅎㅎ! 말씀대로 안전 요새 '명당' 맞네요.
    깊은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지봉성 | 작성시간 26.06.15 빛을 향한 저 강인한 생명력과 의지 앞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선생님,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예. 말씀대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연에서 배울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겸손해지는...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현송희 | 작성시간 26.06.18 얼마나 먼길을 올라왔을까요?
    빛을 보고 희망을 찾아 올라왔군요
    대견합니다 오래 살기를요 ~~!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참 장하지요?
    조금만 신경 써서 들여다 보면 아름다움도 느끼고
    많은 것들을 가르쳐? 겸손도 배울 수 있게 하는 자연이
    너무 좋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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