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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끝없는 사랑 / 이신동

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시간26.06.15|조회수48 목록 댓글 6

 

어떤 부모는 죽어서도

끝까지 거두려고

 

물그릇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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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온실에서 본 나무인데 부러진 그루터기가
    저렇게 움푹 패어 그렇게 읽었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5 부모는 그런 존재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예. 그 점을 읽고 싶었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6.06.15 자식을 위한 끝없는 마음이네요 ~~^^
  • 답댓글 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예. 어느 부모나 자식 걱정은 끝이 없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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