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손을 풀다

작성자양향숙|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3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지봉성 작성시간26.06.16 준비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신비한 영상이미지와 언어메시지가 만나는 극적인 장면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참 멋진 발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감사합니다. 이 사진은 각도를 맞추려 조금 애를 쓰긴 했습니다 ㅎ
  • 작성자 김병수 작성시간26.06.16 내 손안에 있소이다
    멋진 풍경도
    견디어 내야 하는 삶도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오우! 멋진 표현이십니다^^
  •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6.16 손 안에 있다는 건
    마음 안에 있다는 뜻이죠^^
    저의 화두이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역시 역시입니다. 손을 풀거나 펴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서 누구라도 그럴 겁니다^^
  •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16 큰 일들?이 어느덧 다 지나갔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네. 다 지나가고 나름 여유로운 일상입니다^^
  • 작성자 茶香:조규옥 작성시간26.06.16 우와~~~~
    전 다대포에 갔다가
    날씨가 흐려서....
    다시 한 번 가 봐야겠습니다. 부러워서...
    부러우면 지는 건데 지면 어때요 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네. 지지 마시고 다음엔 월척 낚아 오세요 ㅎㅎ
    저도 두 번 갔는데 한 번은 흐려서 좀 그랬습니다^^
  • 작성자 염진희 작성시간26.06.16 오호~
    선생님의 창작 열기에
    좋은 풍경이 화답을 했네요^^

    간절히 바라본 시선이어서
    이런 순간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현송희 작성시간26.06.18 와우 ! 이렇게 멋진 작품을 이제야 감상합니다.
    손을 풀었는데 황금 알이 그 안에 잡힌 역설..
    역시 '내려놓음'은 귀한 마음의 작용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양향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손을 풀어야만 가질 수 있는 황금알이 맞지요.
    손에 쥐고 있으면서 뭘 쥐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