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여인 작성자유상천|작성시간26.06.15|조회수63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오이도 해변에 있는 철의 조각상바닷바람이 파도처럼 몰고 온다몸은 비어 있는데세월은 촘촘히 채워져 흔적을 남긴다오늘도 바다를 바라보며바람의 옷을 입고 산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5 철의 여인이 맞네요 ㅎ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6.06.15 철의 여인이라 나이도 안 먹겠어요...^^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15 바다를 지키는 힘을 가졌겠어요 바람과 맞서지 않고도보낼 줄 알고 세월에 삭나내릴 것같아도 천년만년 서 있을 것 같은 강인함이 느껴져요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6 바람을 빨아들이는 것 같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