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꿈 작성자김왕노|작성시간26.06.16|조회수5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저 날개가 부러운 게 아니라칼새가 마음껏 나는 하늘이 부러웠다.갈 수 없는 나라, 이루지 못한 꿈 -김왕노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16842825거품의 성분_김사륜궤짝만 한 세상 한 생 물방울 회오리 들끓다 허공 향해 벌린 입blog.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16 갈 수 없는 나라, 이루지 못한 꿈***** 작성자김왕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칼새가 나는 하늘이 너무 자유롭게 보였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