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창작 디카시 1

미완의 꿈

작성자김왕노|작성시간26.06.16|조회수50 목록 댓글 2

 

저 날개가 부러운 게 아니라

칼새가 마음껏 나는 하늘이 부러웠다.

갈 수 없는 나라, 이루지 못한 꿈

 

-김왕노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1684282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16 갈 수 없는 나라, 이루지 못한 꿈*****
  • 작성자김왕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칼새가 나는 하늘이 너무 자유롭게 보였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